택시운전자격 필기시험 6회 핵심요약노트 및 실전테스트

  

📝 택시운전자격 필기시험 6회 핵심 요약노트






아래에 정리되어 있는 핵심포인트를 먼저 공부하신 후에

실전테스트를 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.


실전테스트를 바로 하실 분은 

본 글 맨 하단으로 가시면 '실전테스트 바로가기' 링크를 통해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




1. 여객 및 운수사업 관련 법규


운전적성 정밀검사 구분 및 대상

신규검사 대상 (핵심):

  • 새로 여객자동차운송사업용 자동차를 운전하려는 자가 해당됩니다.

  • 운전업무 퇴직 후 신규검사일로부터 3년이 지나 재취업하려는 자도 신규검사 대상입니다.

  • 신규검사 적합 판정 후 3년 이내에 취업하지 아니한 자 역시 신규검사를 받아야 합니다.

특별검사 대상 (신규검사에서 제외):

  • 중상 이상의 사상 사고를 일으킨 자는 특별검사 대상입니다.

  • 과거 1년간 누산 벌점 수가 81점 이상인 자도 특별검사 대상입니다.

  • 질병이나 피로 등의 사유로 안전운전이 곤란하다고 인정되어 운송 사업자가 신청한 자 또한 특별검사 대상이 됩니다.


택시운전자격 관련 규정 및 행정처분

응시 제한 기간: 택시운전자격이 취소된 날부터 1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운전 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.

운수종사자 근로시간: 일반택시 운송사업의 운수종사자는 1주간 40시간 이상 근로하도록 정해야 합니다.

불법 여객 유치 행위 (장시간 정차)에 대한 행정처분: 1차 위반 시 자격 정지 10일이며, 2차 이상 위반 시에는 자격 정지 20일이 적용됩니다.

사업용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: 미가입 기간이 10일 이내인 경우 3만원이 부과됩니다.


택시 차령 (사용 연한)

차량의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사용 연한이 다릅니다.

  • 개인택시 (경형/소형)의 차령은 5년입니다.

  • 개인택시 (배기량 2,400cc 미만)의 차령은 7년입니다.

  • 개인택시 (배기량 2,400cc 이상 또는 전기자동차)의 차령은 9년입니다.



2. 도로교통 법규 및 벌칙


도로교통법 용어 정의 및 통행 허가

  • 신호기: 도로 교통의 신호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람이나 전기의 힘으로 조작하는 장치를 말합니다.

  • 차로: 차마가 한 줄로 통행하도록 차선으로 구분한 차도의 부분입니다.

  • 차로 너비 초과 통행 허가: 차로의 너비보다 넓은 차가 통행하려면 출발지를 관할하는 경찰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.


운전자의 금지 행위 및 장소

앞지르기 금지 장소: 교차로, 터널 안, 다리 위, 도로의 굽어진 곳,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또는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등에서는 앞지르기가 금지됩니다. 편도 2차로 도로는 앞지르기 금지 장소가 아닙니다.

정차 금지 구역 (핵심): 교차로, 횡단보도, 건널목에서는 정차가 금지됩니다. 특히, 소방시설 (소방용수시설, 비상소화장치 등)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5m 이내에서는 정차 및 주차가 금지됩니다.


운전면허 행정처분 기준 및 벌점

벌점 소멸: 처분 벌점이 40점 미만인 경우, 최종 위반일 또는 사고일로부터 위반 및 사고 없이 1년이 경과하면 그 처분 벌점은 소멸됩니다.

면허 정지처분 기준: 운전면허 정지처분은 1회의 위반 또는 사고로 인한 벌점이나 처분 벌점의 40점 이상이 된 때부터 결정하여 집행하며, 원칙적으로 1점을 1일로 계산합니다.

누산 점수 초과에 따른 면허 취소 기준:

  • 1년간 누산 벌점 또는 누산 점수가 121점 이상일 경우 면허가 취소됩니다.

  • 2년간 누산 벌점 또는 누산 점수가 201점 이상일 경우 면허가 취소됩니다.

  • 3년간 누산 벌점 또는 누산 점수가 271점 이상일 경우 면허가 취소됩니다.


주요 위반 행위별 벌점 및 벌칙

  • 술에 취한 상태 운전 벌점: 혈중 알코올 농도 0.03% 이상 0.08% 미만으로 운전한 때의 벌점은 100점입니다.

  • 교통사고 중상자 발생 벌점: 교통사고로 중상자가 발생한 경우, 중상 1명당 벌점 15점이 부과됩니다. (중상은 3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이 있는 사고를 의미합니다).

  • 좌석안전띠 미착용 범칙금: 승용자동차 운전자가 좌석안전띠 미착용을 위반했을 때의 범칙금액은 3만원입니다.

  • 교통사고 발생 시 조치 미이행 벌칙: 교통사고 발생 시 사상자 구호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,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.


교통사고처리 특례법

  • 공소 제기 특례: 가해 운전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된 경우 피해자와 합의한 것으로 보아 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처벌 예외 (피해자 의사 무관):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은 원칙적으로 보험 또는 합의에 의해 공소 제기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지만, 12대 중과실 사고나 사망/중상 사고의 경우 피해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. 즉, 어떤 경우에도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.



3. 자동차 관리 및 운전 기술


차량 일상 점검 및 정비

  • 일상 점검 시 주의사항: 경사가 없는 평탄한 장소에서 실시하며, 변속 레버는 P(주차)에 위치시킨 후 주차 브레이크를 당겨 놓아야 합니다. 엔진 점검 시에는 반드시 엔진을 끄고 열이 식은 다음에 실시합니다.

  • 엔진오일 필터 교환: 엔진오일 필터는 엔진오일 교환 시 함께 교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
  • LPG 연료탱크 구성: 연료가 과충전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은 충전밸브가 담당합니다. 연료 차단밸브는 연료를 수동으로 강제 차단하는 밸브입니다.

  • LPG 충전 방법: 충전 시에는 안전을 위해 시동을 끄고, 충전밸브와 출구밸브는 모두 연 상태에서 주입구를 연결하고 충전합니다.


운전 피로 및 제동 거리

  • 운전 피로: 연속 운전은 일시적으로 급성 피로를 낳게 하며, 매일 일정 수준 이상의 무리한 운전을 하면 만성 피로를 초래합니다.

  • 공주거리의 정의: 운전자가 위험을 인지하고 브레이크를 밟기 시작했을 때부터 자동차의 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주행한 거리를 말합니다. (정지될 때까지 주행한 거리가 아님)

  • 정지거리의 정의: 공주거리와 제동거리를 합한 거리입니다.


브레이크 및 차량 이상 현상

  • 베이퍼 록 현상: 불량 브레이크 오일 사용, 오일 변질로 인한 비등점 저하, 긴 내리막길에서 풋 브레이크 과열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. 특히, 브레이크 드럼과 라이닝 간격이 작아 라이닝이 걸리게 됨으로써 드럼이 과열되었을 때 발생합니다.

  • 클러치 차단 불량 원인: 클러치 페달의 자유 간극이 큰 경우, 릴리스 베어링이 손상되거나 파손된 경우, 클러치 디스크의 흔들림이 큰 경우 등이 있습니다. 클러치 스프링의 장력이 약한 것은 차단 불량이 아닌 클러치 미끄러짐의 원인이 됩니다.

  • 가솔린 엔진 4행정 사이클 순서: 흡입 → 압축 → 폭발 → 배기 순서로 작동됩니다.


험한 도로 및 제동 요령

  • 험한 도로 주행: 눈길, 진흙길, 모랫길인 경우에는 2단 기어를 사용하여 차바퀴가 헛돌지 않도록 천천히 가속해야 합니다. (충분히 가속하는 것은 옳지 않음)

  • 내리막길 운행: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중립에 두고 탄력 운행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. 반드시 **엔진 브레이크(저단 기어)**를 사용하여 속도를 제어해야 합니다.

  • 브레이크 제동 효과 불량 원인: 공기압 과다, 공기 누설, 라이닝 간극 과다 또는 마모 상태 심화, 타이어 마모 심화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



4. 안전 운전 및 응급 조치


방어 운전 요령

  • 교차로 황색 신호 방어 운전: 가급적 딜레마 구간에 도달하기 전에 속도를 줄여 신호가 변경되면 바로 정지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. 속도를 높여 통과하는 것은 위험합니다.

  • 앞지르기 위험성: 진로 변경은 동일한 차로로 변경 없이 진행하는 경우에 비하여 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.

  • 철길 건널목: 건널목을 통과하는 중에는 엔진이 정지할 위험이 있으므로 기어를 변속하지 않습니다.


비상 및 재난 대처

  • 터널 내 화재 시 행동요령: 조기 진화가 불가능할 경우, 젖은 수건이나 손 등으로 코·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유도등을 따라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. (몸을 낮춘 채 구조를 기다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)

  • 차량 고장 시 조치사항: 차량 고장 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차량을 도로 위에 그대로 두지 말고, 비상등을 켜고 안전표지(삼각대)를 설치한 후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.

  • 재난 발생 시 조치사항: 재난 발생 시에는 승객의 안전조치를 우선적으로 합니다.

  • 갓길 통행 금지: 교통이 정체할 때 갓길로 통행하는 것은 불법이며, 고장차량이나 응급차량 등 긴급 상황에만 사용해야 합니다.


응급처치 및 사고 처리

  • 심폐소생술 비율: 성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할 때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:2입니다.

  • 응급처치 과실: 법적으로 인정된 치료 기준에서 벗어난 응급처치를 실시하여 환자의 상태를 악화시켰을 때 과실로 봅니다.

  • 교통사고 시 가장 먼저 할 일: 교통사고 시 가장 먼저 부상자 구호를 해야 합니다.

  • 출혈 지혈: 출혈이 심할 경우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, 원상태로 두지 않고 신속하게 지혈 조치를 해야 합니다.

  • 대형사고 요건: 교통사고조사규칙에 따른 대형사고는 3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2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를 말합니다. 중상자 5명 발생은 대형사고 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.



5. 서비스 및 직업 윤리


서비스의 특성 및 자세

  • 서비스 특징 (인적 의존성): 서비스는 사람에 의해 생산되어 제공되므로, 그것을 행하는 사람에 따라 품질의 차이가 발생하기 쉬운데, 이를 인적 의존성이라고 합니다.

  • 인사 예절: 승객 앞에 섰을 때의 인사는 **보통례 (15도)**로 합니다. 목례는 승객이 옆에 섰을 때 가볍게 합니다. 정중한 인사의 각도는 45도 정도입니다.

  • 표정의 중요성: 밝은 표정과 미소는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, 상대방과의 관계와 첫인상을 좋게 만들어 호감 있는 대면을 가능하게 합니다.


대화 및 직업 윤리

  • 대화 시 주의사항 (말하는 입장):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적인 용어나 외래어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. 청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.

  • 대화 시 예절 (듣는 입장): 상대방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복창이나 맞장구를 치며 경청해야 합니다.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거리는 행위는 긍정적인 경청 자세입니다.

  • 악수 예절: 악수는 상대방과의 친밀감 표현이지만, 꽉 잡고 흔드는 것보다는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.

  • 직업관: 소명의식을 지닌 직업관,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 지향적 직업관, 미래 지향적 전문능력 중심의 직업관이 바람직하며, 지위 지향적 직업관은 잘못된 직업관입니다.


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및 습관

  • 운수종사자 복장: 운행 시 복장은 운수종사자의 편의에 따르지 않고, 관할관청이 지정할 경우 지정된 복장과 모자를 착용해야 하며 용모를 단정히 해야 합니다.

  • 운전 습관: 나쁜 운전 습관은 한 번 형성되면 고치기 어려우며, 잘못된 습관은 교통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

  • 운전 중 운전자의 주의사항: 보행자, 이륜차, 자전거 등과 나란히 진행할 때에는 일단 정지하지 않고 서행하며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.







핵심포인트에 대한 공부가 되셨다면

아래에 '실전테스트 바로가기' 링크를 통해 

실제 시험처럼 실전테스트를 해 볼 수 있습니다.